커지는 빚부담 기업 구조조정, 철수 중에 공격당한 미국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30일 월요일입니다. 어느덧 다시 월요일이 왔습니다. 주말은 역시 순삭입니다! 모두들 한주의 시작! 행복하게 시작합시다. 화이팅해서 또 즐겁고 행복한 한주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 경제신문1면 1 >
- 직장인 10명중 7명 이직 퇴사 고민
- 비대면으로 소통 부족, 회사에 대한 소속감 사라져
- 인재이탈 -> 경쟁력 약화 이어져 위기 맞을수도
코로나19가 샐러리맨 사회를 크게 뒤흔들고 있습니다. 직장내 소통 단절로 외단 섬에 갇힌 직장인이 늘어나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이직이나 퇴직을 고민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인재이탈 -> 경쟁력 약화'라는 위기에 봉착할 것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정말 요즘 뭐 가족같은 회사 이런건 사라진지 오래죠. 코로나19가 불러왔다기보단 몇번의 구조조정을 개인들이 학습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업들은 보다 좋은 환경과 좋은 대우로 인재들을 잡으려는 노력을 더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서학개미, 해외주식 고를때 구글부터 봐라
- 소비트렌드 알면 유망주 보여
오늘도 해외주식에 대한 소식이 1면을 장식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전문가들의 종목 발굴 노하우인데요. 펀드매니저들의 해외주식 선별 노하우중 하나가 구글트렌드를 이용하여 시장에서 뜨는 산업을 포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자들의 최신 소비트렌드를 관찰하고 해외에만 있는 귀족배당주로 완전수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특히 귀족배당주는 최소 25년이상 연속배당을 한 기업들을 말하는데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등 기업이라고 합니다. 해외주식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에 나온 방법들을 잘 활용해보세요.
< 경제신문1면 3 >
- 저출산 예산 200조
- 43%는 청년에 썼다
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16년간 200조 가까이 쏟아부었지만 절반가량은 저출산과 관련없는 청년예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저출산 해법을 찾지 못한 채 대책 규모 부풀리기만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진짜 저출산을 해결한 방법. 이렇게 어렵게 정책으로 하기보다는 차라리 한 아이당 그 아이가 20살이 될때까지 매달 생활비를 일정부분 주는게 가장 확실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