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9.1. 제 216호

나라빚 1000조 시대, 롯데 이번엔 한샘 인수 추진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1일 수요일 입니다. 저는 어제 8월 마지막날을 휴식으로 보낸 것 같습니다. 많은 일을 하려고 계획했으나 정말 하루종일 푹 쉬었네요. 생각정리도 하고 여러가지로 그래도 좋았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푹쉬니까 좋네요. 오늘은 9월 1일. 9월의 첫날입니다. 9월 역시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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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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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나라빚 1000조

- 내년에도 604조 초 슈퍼예산

- 국민1인당 2천만원 빚더미

국가채무가 1천조 시대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극적인 재정투자가 경제회복속도를 높여 세수가 늘어나는 선순환 효과를 낼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문재인 정부 들어서 국가부채 증가폭이 408%입니다. 박근혜정부는 170%, 이명박정부는 180% 정도 수준입니다. 그러면서 긴축은 다음 정부에서 해야한다는 계획을 내놨는데요. 자기가 빚 늘려놓고 다음 정부에서 긴축하라는건 대체 무슨 소리인지... 여러가지 요인으로 국가 부채가 많아졌습니다. 점점 안좋아지는 국가 여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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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의 M&A 본능

- 이번엔 한샘

- 투자규모 2000~3000억원

롯데그룹이 사모펀드와 손을 잡고 국내1위 가구 인테리어 업체 한샘의 공동인수를 추진합니다. 투자규모는 2~3천억원정도로 추정되는데요. 최종 결정은 신회장이 일본에서 귀국하는대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롯데그룹은 또 카카오, CJ 등과 함께 SM 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인수할 후보로도 꼽히는데요. 롯데가 적극적인 M&A를 통해 그룹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시키려는 노력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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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 mRNA 백신 원액생산 시동

- 인천 송도에 신규부지 매입

- 연구 생산시설 구축 본격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mRNA방식의 코로나 19 백신 원액 위탁생산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원액을 주사용 유리용기에 넣는 완제 생산능력은 이미 갖춘만큼 내년 상반기에는 mRNA백신과 의약품을 처음과 끝까지 제조할수 있는 몇 안되는 CMO업체로 도약하게 됩니다. 차세대 치료제를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계획. 정말 제2의 반도체가 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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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반도체 신화 권오현

- 위기의 서울대 구원투수로 나선다

- 서울대 지주사 사령탕으로 SNU홀딩스 이사회 의장 맡아

삼성 반도체 신화를 이끈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대가 새롭게 설립한 SNU홀딩스 이사회 의장을 맡습니다. 아시아에서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서울대의 국제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인데요.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은 오세정 서울대 총장으로부터 SNU홀딩스 법인을 설립하는데 도와달라고 요청을 했고 여기에 권 전 회장은 SNU홀딩스의 독립경영을 보장하고 최고의 전문가들로 이사회와 경영진을 구성해야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번 조치로 대학가의 새로운 성장모델이 만들어질지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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