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혈세로 메우는 공적연금 개혁은 몰라, 이재명 대세론 굳히나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6일 월요일 입니다. 어느덧 다시 월요일이 왔습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푹 쉰 것 같은데요. 다시 오늘부터 또 달려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 주변에 굉장히 지친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저만 지친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쯤되면 다 지치나 봅니다. 다시 힘을 내서 월요일 열심히 살아보기로 해요!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모터쇼도 대혁신, 이젠 모빌리티쇼
- 친환경차, 자율주행, 드론 등 미래 이동기술 한자리에
- 이동수단 전반을 다루는 행사로 범위 확장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사라졌습니다. 세계 최대이자 가장 오래된 자동차 전시회로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해온 명성도 반납하게되었는데요. 대신 그자리를 IAA 모빌리티쇼가 대신합니다.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산업이 모빌리티 산업으로 재편되는 상징적인 이벤트라는 평가입니다. 자동차 산업이 확실히 변화될 것이라는 기점이 되지 않나 싶은데요. 미래 이동수단은 어떤 모습일까요? 투자자의 관점에서 새로운 투자기회가 오는듯 합니다.
< 경제신문1면 2 >
- 10조 혈세로 메우는 공적 연금
- 공무원, 군인연금 적자 심해
- 고령화로 지출 급격히 늘어
2025년부터 공무원 연금과 군인연금 등 공적 연금 적자보전을 위해 10조원이 넘는 국민세금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고령화로 인해 연금 지출은 느는데 저출산 여파로 돈을 내는 사람들은 적기 때문인데요. 매년 100조원씩 재정적자가 발생하는 와중에 공적 연금 보전에도 막대한 돈이 들어가 재정상태는 더욱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금문제. 비단 공무원과 군인연금 외 다른 연금들도 적자가 심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금개혁 또한번 일어나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민주당 대선후보 지역 경선
- 이재명 54.7% 득표, 이낙연 28.2%
- 이재명 대세론 굳히나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충청지역 경선에서 압승했습니다. 첫 지역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54.7%, 이낙연 후보가 28%를 득표해 이재명 대세론을 굳혔다는 평가입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과연 누가 후보로 될까요? 드라마틱한 반전 없이 이재명 경기지사가 후보로 낙점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