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9.4. 제 219호

벤처캐피탈 대박시대, 전력공기업 4년뒤 165조 빚더미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4일 토요일 입니다. 드디어 주말입니다. 저는 오늘 아주아주 한가한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어디 놀러갔다올까도 살짝 고민중입니다. 아마 책을 읽으면서 보내지 않을까 싶은데요. 맛있는 커피한잔 마시면서 책읽으며 쉬는 하루를 가져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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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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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대면 잭팟, 벤처캐피털 대박시대

- 크래프톤에 99억 배팅한 케이넷, 12년만에 1.2조 초대박 수익

- 알토스, 본엔젤스 등 투자수익률 100배

요즘 벤처캐피탈들이 수익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손대면 대박이 난다고 하는데요. 알토스, 본엔젤스는 무려 투자수익률이 100배라고 합니다. 벤처투자시장에 막대한 자금이 몰리고 스타트업 몸값이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오르다보니 나타난 현상입니다. 당근마켓도 몸값이 3조원이 되었는데요. 물론 이러한 상황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과도한 기업가치 산정 아니냐는 것인데요. 제 입장도 좀 거품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꺼지게 되겠지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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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식당, 카페 밤 10시까지

- 저녁모임 최대 6명

- 거리두기 10월 3일까지 연장

거리두기가 조금 완화된 형태로 10월 3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한달이 연장된 것인데요. 자영업자분들이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완화된 거리두기는 식당 카페등 한테이블에 앉을수 있는 사적 모임 최대 허용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늘어났고, 식당 카페 영업시간도 오후 10시로 한시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4단계 지역에서도 최대 8명(접종 완료자 4명포함)까지 모임을 허용하기로 하였는데요. 결혼식장도 밥을 먹지 않는 조건으로 99명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정말 이제는 위드 코로나를 본격적으로 검토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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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총리 스가, 1년만에 물러나

- 코로나 폭증에 지지율 급락

일본 총리 스가가 1년만에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폭증으로 인한 지지율 급락인데요. 다음 총리는 누가 될까요? 이번 총리의 변화 그리고 우리의 대선이 맞물리면서 경직된 한일관계도 조금 풀릴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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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원전, 태양광, 한전공대 등

- 이대로면 4년뒤 165조 빚더미

- 한전과 계열사 부채비율 237%

공기업의 부채비율이 심각합니다. 특히 한전의 경우 탈원전, 태양광, 한전공대 등으로 4년뒤에는 165조의 빚더미에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공기업의 특성상 이윤창출이 제1의 목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과도한 부채는 결국에는 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무엇보다도 정권에 휘둘린다는 점이 너무나 우려스러운데요. 탈원전 정책, 한전공대 설립 등이 안그래도 어려운 전력공기업들에게 더 큰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공기업도 국가의 빚인데, 부채관리좀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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