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9.3. 제 218호

2025년 제네시스 전기차만 나온다, 씨마른 서울아파트 팔리면 신고가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3일 금요일입니다. 어느덧 금요일이 왔습니다. 한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군요. 오늘은 금요일. 해야할일 하면서 조금 쉬엄쉬엄 쉬어가는 하루를 보낼까 합니다. 이제는 날씨도 선선해져서 어디 놀러가기도 좋더라고요. 어디 혼자 훌쩍 떠나갔다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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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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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

- 글로벌 판매 연 40만대 목표

- 2025년 제네시스 전기차만 나온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2025년부터 수소 전기차만 출시합니다. 2030년부터는 내연기관 모델의 생산을 중단하고 수소전치가만 판매하겠다는 것입니다. 제네시스는 수소연료 전지 기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 전기차라는 듀얼 전동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2030년까지 8개 모델로 구성된 수소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겠다고 하는데요. 정말 전기차 시대가 훌쩍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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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조 뉴딜펀드 운용책임자에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 한국성장금융 낙하산 논란

한국판 뉴딜펀드 사업을 총괄하는 한국성장금융의 투자운용본부장에 관련 경력및 자격증이 없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이 선임돼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자리는 5년간 20조원 규모의 뉴딜펀드 운용을 총괄하는 자린인데요. 관련 경력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낙하산 논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인사에 대해서는 금융위조차도 사전인지를 못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게 말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나라가 돌아가는 건지..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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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마른 서울 아파트 매물

- 팔리면 신고가

- 8월 매매 2019건 한달새 57% 감소

1356가구 대단지인 잠실동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는 현재 거래 가능한 매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4월 4건의 손바뀜해 반짝 활기를 띠다가 지난달부터 매물이 감춰졌습니다. 이런 거래절벽속에서 신고가 매매는 속출하고 있습니다. 집값 상승에 불안해 하는 수요자가 매수로 돌아서고 있어서인데요.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는한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음정부에서 아마 다주택자들에 대한 퇴로를 만들어주기전까지는 현재의 매물 잠김 현상은 계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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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오른게 없다 물가 고공행진

- 5개월 연속 물가 목표 웃돌아

- 정부 상황 오판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개월 연속 한국은행의 물가안정 목표인 2%를 웃돈것인데요. 요즘 정말 마트가보면 계란값이 1만원에 육박합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3~4천원 수준아니었나요? 이런 물가상승을 막기 위해서 정부는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이 우리 경제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부동산 비관론자들이 말하는 부동산 폭락장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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