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2040년 수소사회 열겠다, 제2 테슬라 스노플레이크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어제는 인터뷰 말고는 아무것도 잘 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뭔가 묘하게 집중이 되지 않는 그런거 잘 아시려나요. 오늘 어제 못한것들을 마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리를 자르러 갑니다. 오랜만에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스타일로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 경제신문1면 1 >
- 정의선 2040년 수소사회 열겠다
- 누구나 모든 것에 어디에나 수소에너지 쓰도록 하겠다
- 트럭등 모든 상용차 신모델 수소 전기차로만 출시 예정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수소사회를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사용차 신모델은 수소, 전기차로만 출시예정이고 또한 수소에너지를 누구나 모든 것에 쓸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는데요. 정말 수소의 시대가 오는가 봅니다. 뭔가 수소관련 기업에 투자를 해야할 것 같은 강한 직감이 드는데요. 수소사회게 도래하는 이 시점, 훗날 굉장히 좋은 투자 시점으로 기억되지 않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경찰도 수사권 가져야 한다 주장
- 고용노동부만 수사권을 가지는 지금의 상황
- 중복수사로 기업부담 커질듯
경찰이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자기들도 수사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 고용노동부만 현재는 수사권을 가지게 되는데요. 경찰까지 기업수사에 나서면 과잉수사로 기업활동이 위축될것이란 평가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자가 사망하거나 다치는 중대재해의경우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법인데요. 법을 만들 당시에도 논란은 많았습니다. 너무 과도한 처벌 아니냐는 의견때문이었는데요. 사고를 정말 이런 처벌로 방지할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제2의 테슬라 스노플레이크
- 지금사두면 돈된다
- 증권사 다수 추천
테슬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혁신 주도주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인 스노플레이크가 꼽혔습니다. 데이터가 급격히 증가하는 만큼 저장 관리 분석해주는 스노플레이크의 존재감이 커질것이라는 전망인데요. 8개 증권사에게 테슬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혁신 주도주라는 설문을 돌려 유일하게 2표를 받은 기업이라고 합니다.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요즘 한국경제신문에서 해외주식을 많이 밀고 있습니다. 관심 조금씩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