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주가 폭락, 한은까지 퍼주기 동원하나
안녕하세요 경제신문 1면읽기 입니다. 어제는 제가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유튜브에 엊그제 영상을 올렸더라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확인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도배를 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임차인이 재계약을 한다고해서 도배를 해주게 되었는데요. 오늘까지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목,금 이번주도 마저 힘내시고요. 저도 오늘 도배 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수소기업 협의체 출범
- 정의선 최태원 신동빈 최정우 등 15개 그룹 총수 CEO 참석
- 대규모 수소펀드 조성
15개그룹 총수들이 수소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재벌들이 수소에 투자한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좋은 투자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들이 돈을 쓴다는 것은 이 산업이 유망하다는 것이고 지금 여기에 함께 투자한다면 그 투자의 성과를 함께 나눌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수소산업에 한번 눈을 돌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당정 플랫폼 규제 폭탄
- 네이버 카카오 주가 폭락
- 하루새 13조원 가량 증발
국내 대표 빅테크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기업가치가 하루새 13조원 가량 증발했습니다. 정치권과 금융당국이 플랫폼 때리기에 나서면서 규제리스크가 수면위로 급부상한 것인데요. 전 영역으로 영토를 확장해오던 IT공룡들의 사업확장에 급브레이크가 걸린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런 규제로 IT기업들의 확장이 멈출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미 시대적 흐름은 플랫폼 기업들에게 가있고, 결국 속도의 차이일뿐 전영역으로 확장은 필연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규제리스크가 빅테크의 기업가치를 정말 좌지우지 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 한국은행까지 퍼주기 동원하나
- 자영업자 대출채권 사줘라 여당 원내대표 연설
- 한은에 사실상 자금공급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은행에 은행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출채권을 매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은은 발권력을 활용해 사실상 소상공인 대상 자금 공급에 직접 나서라고 압박한 것인데요. 정치권이 중립성이 중요한 중앙은행에 과도한 개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은행은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의 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해 SPV를 설립해 회사채를 매입하고 있는데 이를 자영업자에게까지 확대하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중앙은행의 자영업자 채권매입은 주요국에서도 사례가 매우 드뭅니다. 게다가 법으로도 금지하고 있는데요. 정치권의 과도한 개입은 결국 시장에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