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시대 3고 습격, 올 종부세 대상자 95만명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라고요. 이제 점점 추워지나봅니다. 어제는 인터뷰를 마치고 중고책 서점에 가서 책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무슨책을 살까 엄청 고민하다가 몇 권 샀네요. 오늘은 도서과에서 책을 빌리고,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오늘 인터뷰도 잘 마치고 오겠습니다. 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위드코로나 시대, 신 3고의 습격
- 실물경제회복 복병만나
위드코로나 시대에 금리가 오르는 것은 어느정도 예견이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환율마저 오르는 것을 예측한 전문가는 많지 않았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이른바 신 3고가 경제의 발목을 잡을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소비자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2.1%에서 2.2~2.3%로 상향하였는데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 우리 경제를 발목잡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올해 종부세 대상자 95만명
- 문재인 정부들어 3배 급증
올해 종부세 납부 대상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3배나 늘어난 것인데요.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오른것과 공시가율 현실화가 맞물리면서 급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종부세 고지서가 각 가정으로 날아들면 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강남에서는 종부세를 임차인들에게 전가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조세저항도 일어나고 있는 종부세, 앞으로 수정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파월 Fed 의장 연임
- 글로벌 증시는 긍정적 평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유임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 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의회 청문회 통과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연임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파월의 연임소식에 미 증시는 상승출발하였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잘 수습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삼성전자 5.2% 급등
- 모처럼 웃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랜만에 급등하였습니다. 그 덕에 코스피 지수가 14거래일만에 3000선을 탈환하였는데요. 그동안 외국인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아치웠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많이 하락했었죠. 조만간 삼성전자에서 있을 미국 텍사스 파운드리 투자 그리고 M&A 기대 이런것들이 맞물려서 주가 상승이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삼성전자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