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몸값 1조, 홍대앞 1시간 빈차 1대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입니다. 다시 또 월요일이 왔습니다. 저번 주말은 정말 미세먼지가 엄청 심하더라고요. 날씨도 엄청 포근했고요. 미세먼지가 심하니까 정말 밖에서 활동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싫어지더라고요. 이번주는 미세먼지 없이 맑은 하늘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인터뷰 잘 하고 오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뮤직카우 몸값 1조
- 조각투자에 사람 몰리며 기업가치 쑥
뮤직카우라는 앱을 아시나요? 음원에 투자하는 기업인데요. 요즘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가치도 쑥쑥 크고 있습니다. 꼭 음원이 아니어도, 한우, 크라우드 펀딩, 대출중개, 부동산 수익증권 등 다양한 곳에 조각투자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 아마 비트코인으로 조각투자에 대해서 친숙해진 사람들이 대상을 넓혀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아직 조각투자는 하고 있지 않은데요. 슬슬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한우에 투자해서 돈을 벌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 경제신문1면 2 >
- 위드코로나발 택시대란
- 택시 400대중 빈차 1대뿐
저녁시간 홍대입구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오후11시쯤 본격적으로 귀가가 시작되는 이 시간에 홍대에 가보시면 택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원래부터도 택시잡기는 쉽지 않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택시기사를 그만둔 사람이 2만 5천명에 달해 더 힘들어졌다고 하네요. 결국 택시의 공급을 늘리는 것이 해결책인데, 택시기사님들의 반발이 있어 쉽지만은 않은데요. 사납금 문제, 공유차 규제 등을 풀어서 늦은시각 교통수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만이라도 시간연장을 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유진PE, 우리금융지주 지분 4% 인수
- 사외이사 추천권 확보해 경영도 참여가능
유진그룹계열 사모펀드인 유진PE가 우리금융지주 지분 4%를 인수하였습니다. 금융업계에서는 성장성을 염두해둔 단순투자라는 분석과 유진그룹의 은행업 진출 행보가 아니냐는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이번 지분인수로 인해 유진PE는 우리금융지주의 4번째 주요주주가 됩니다. 유진그룹은 어떤 계획으로 지분을 인수한 것일까요?
< 경제신문1면 4 >
- 종부세 고지서 보내는날
- 다시 시작된 위헌소송
국세청이 오늘부터 종부세 고지서를 발송합니다. 서울지역 2주택자는 최대 1억원이상, 1주택자에게는 최대 수천만원의 종부세가 부과될 예정인데요. 이처럼 종부세에 대한 부담이 커지자 조세저항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민연대는 종부세는 세계에 유례가 없는 세제라면서 사실상 세금폭탄으로 규정하고 위헌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요. 상위 2%의 세금, 종부세가 위헌 소송을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