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빼고 공급망 새판짜기, CJ가 라라랜드 제작사 품었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입니다. 드디어 주말이 왔네요. 어제는 정말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생각보다 덥더라고요. 오늘은 책들을 잔뜩 도서관에 가져가서 책을 읽을 생각입니다. 영상편집과 촬영도 하고요. 주말에 좀 미리 많이 편집해놓아야 평소에 시간이 많이 생기는데요. 오늘 책 3권정도 읽고 마시는 커피한잔 마시면서 시간보내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중국빼고 미국 공급망 동맹 새판짜기
- 한국 일본 인도 싱가폴 등 전통 우방이 핵심멤버
미국이 중국을 배제한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 경제동맹 구상에 나섰습니다. 한국 일본 인도 싱가포르 등 전통 우방이 새 경제공동체의 핵심인데요. 미국은 공급망, 기술, 디지털, 기후변화 등을 중심으로 새 판을 짠다는 계획입니다. 이런상황 속에서 한국은 당연히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가장 실리를 얻을수 있을지 정부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 미국 금리인상은 2023년
"인플레이션은 내년에 정상화될 것이고 미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023년에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핌코의 앤드루 볼스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는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 예상이기 때문에 틀릴 가능성은 많습니다. 그동안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보면 거의 잘 안맞더라고요. 그래도 한번 참고로 들어보시고 투자에 적절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 1면 3 >
- 내년 오피스텔 기준시가 8% 인상
- 14년만에 가장 큰 상승폭
내년도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8% 넘게 오를 전망입니다. 올들어 지속된 부동산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결과인데요. 기준시가를 적용하여 산정하는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부담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어떻게보면 집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이긴 한데, 그래도 팔기 전에는 내 주머니로 당장 들어오는 돈은 없으니 세금부담은 커질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CJ의 할리우드 승부수
- 라라랜드 제작사 품었다
CJ ENM이 9200억원을 투입해 영화 '라라랜드'를 제작한 엔데버콘텐츠를 인수합니다. CJ ENM이 문화사업을 한 뒤로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인데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CJ ENM은 글로벌 제작 거점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미국 유럽 등 각국에 걸친 콘텐츠 유통 네트워크까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CJ의 할리우드 진출, 한류를 더욱 역동적으로 한단계 성장시킬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