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1. 19. 제 280호

80년대생 임원시대, 위드코로나의 역습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금요일 이네요. 저는 어제 출판사 대표님을 찾아뵙고, 아는 지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한가롭고 여유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오늘은 책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가서 책 대출을 해오고, 반납도 하고, 책도 읽고 영상도 찍으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네요. 금요일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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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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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 아닌 트렌드

- 80년대생 임원들이 온다



시총 50위기업에 32세~41세 임원이 5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1년새 60%나 증가한 것인데요. 80년대생이 임원이 된일이 파격적인 일로 받아들여졌었는데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가 된 느낌입니다. 80년대생 임원들은 대체로 디지털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연구원, 유학파 출신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성과주의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저도 80년대생인데 많은 생각이 드네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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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대치 송파 오세훈표 재건축

- 심의단축 신속통합기획 9곳 추가



오세훈표 정비사업으로 불리는 신속통합기획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이란 서울시가 사업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대신 인허가 등의 속도를 높여주는 것인데요. 재건축 기대가 확산하면서 강남 집값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재건축활성화가 되면 공급확대로 이어져 집값안정에 기여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는데요. 공급량 증가로 집값에 안정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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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의 역습

- 유럽 통행금지 부활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한 통행금지가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앞두고 확진자가 증가하면서인데요. 일찍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예방효과가 떨어진데다 백신만 믿고 서둘러 마스크를 벗게한 것이 확산을 부추겼다는 평가입니다. 어렵게 시작한 위드코로나, 우리나라도 다시 위드코로나를 그만두게 될까요. 제발 1단계라도 위드코로나가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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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문과 이과 통합 수능

- 난이도 어려워



어제 치러진 수능시험이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수학영역에 중상위권 수험생도 어려웠을 법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고 평가했는데요. 수능 치르신 수험생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수험생에서 자본가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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