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패닉, 서울 종부세 60%가 1주택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입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에 콘텐츠 제작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말은 역시 시간이 참 빠르게 흐릅니다. 이제 12월이 코앞인데요. 2021년에 미처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면서 12월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대체불가능한 인기, 나이키 네이버도 뭉칫돈 푼다
- 글로벌 NFT 열풍
대체불가능토큰(NFT)가 인기입니다. 스타트업 몸값이 1년도 안되어 200배가 폭등하는반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게임사들이 앞다퉈 서비스도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NFT 는 동영상,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값과 희소가치를 줘 소유하거나 거래할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NFT는 메타버스와 뗄레야 뗼수 없는 관계이기에 이같은 열풍이 부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열풍이 과도하다는 의견도 있는만큼 투자에 신중하시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LG스타일러, 냉장고 탑재 아이오닉 7
- 자동차가 바퀴달린 집 된다
LG전자가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SUV인 아이오닉7에 들어갈 가전제품을 공급할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장부품에 강점이 있는 LG전자와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현대차의 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엔진대신 모터를 쓰는 전기차는 상대적으로 공간확보가 용이한데요. 이 공간에 가전제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퀴달린 집이 되어가는 전기차. 전기차의 미래 모습은 어떤 형태가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오미크론 패닉
- 유가 하루새 13% 폭락
새로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에 대한 공포가 세계경제를 삼켰습니다. 국제유가가 폭락하고 미국과 유럽증시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기존 백신으로 대응이 쉽지 않을거란 전망때문입니다. 이에 각 국가들은 다시 봉쇄정책을 펴고 있는데요. 다시 백신을 금방 개발할 것이라는 긍정론도 있으니 오미크론이 금방 사그라들 여지도 있습니다. 부디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길 바래봅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서울 종부세 대상 10명 중 6명은 1주택자
- 비수도권은 다주택, 법인이 대다수
올해 종부세를 내야하는 서울 거주자 10명중 6명은 1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다주택자를 겨냥해 종부세 등 보유세 강화 정책을 펴왔지만 결과적으로 서울에선 종부세 대상 중 집한채를 가진 사람의 비중이 더 컸습니다. 물론 정부가 1가구 1주택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과세기준을 상향했지만 그보다 집값이 더 올라 오히려 대상자는 늘어났는데요. 종부세, 다음 정권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