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뚫는 뉴 변이 공포, 기준금리보다 3.5배 더 뛴 대출금리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입니다. 어느덧 주말입니다. 날씨는 영하가 되었습니다. 이제 진짜 겨울이 오는 것 같은데요. 저는 주말에 콘텐츠 제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화요일까지 보내주어야할 것이 있어서요. 빨리 마치고 마음편히 쉬고 싶네요. 모두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백신 뚫는 역대급 뉴변이 공포
- 증시, 코인 와르르
전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뉴 변이 확산 소식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바이러스 확산세가 거세질 경우 각국의 방역조치가 다시 강화되고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도쿄증시는 2.53% 급락, 홍콩증시는 2.67%급락, 대만 지수는 1.61% 중국은 0.56% 하락하였습니다. 글로벌 증시 전문가들은 뉴변이가 확산되면 위험잣나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 뉴변이. 부디 큰 확산없이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방역패스 유효기간 6개월 검토
- 18세 미만에도 방역패스 적용
정부가 노래방, 헬스장 등 입장할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는지 방역패스에 6개월 유효기간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을 완료하고도 코로나19에 걸리는 돌파감염이 급증하고 위중증 환자가 연일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어서인데요. 이에따라 방역을 강화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코로나19, 백신개발로 이제 끝나나 싶더니 쉽지가 않네요. 제발 이제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기준금리 상승폭보다 3.5배 더 뛴 대출금리
- 대출자는 고통, 은행은 수익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였던 연 0.5%에서 연 1%로 올렸지만 신용대출 금리는 저점에서 1.8%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금리 상승기를 틈타 집값을 잡으려는 목적으로 대출 조이기에 나선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때문에 차입자의 고통은 가중되고 은행은 큰 이익을 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대출을 규제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이 오히려 차입자들을 괴롭히는 상황. 정부는 최소한으로 개입하는 것이 역시 모든 것에 순조로운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LS 구자은 시대
- 9개사 CEO 교체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제 3대 LS그룹 회장에 선임되었습니다. LS그룹의 사촌 공동경영 전통에 따라 구회장은 구자홍 초대회장, 구자열 현회장에 이어 2022년부터 LS그룹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사촌공동 경영 전통이라니, 분쟁 없이 잘 지켜지는 것도 신기하고 기업이 잘 돌아가는 것도 신기합니다. 사촌 공동경영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