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 냈다, 실패한 위드코로나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입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어느덧 12월도 2주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1년 여러분들 어떠셨나요? 코로나19 오미크론이 지금 기승을 부려서 연말 분위기는 나지 않고, 보고 싶은 사람들도 만날수 없겠지만 그래서 시간은 속절없이 흐릅니다. 2021년 남은 시간동안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삼성전자 일 냈다 TSMC 허찔러
- ST마이크론, IBM 수주 성공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수탁생산합니다. MCU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이제까지 잘 다루지 않은 품목이었는데요. 이번 수주로 MCU시장의 절대강자인 대만 TSMC와 격차를 줄일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들어가는 물량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의 TSMC 추격은 이제 시작된 듯합니다.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TSMC와의 격차를 훨씬더 줄여나가길 바랍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좌초된 위드코로나
- 4단계로 돌아가는 거리두기
정부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부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도 다시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코로나가 걷잡을수 없이 확산되자 '일상회복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다. 이번 조치로 인해서 연말 대목을 기대하던 자영업자들의 실망감이 클 것 같은데요. 같이 함께 견뎌내서 이겨냅시다
< 경제신문1면 3 >
- 44조에서 8조로
- 코스피 거래대금 뚝
국내 유가증권시장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동학개미운동'으로 불리는 주식투자열풍 이전으로 감소했습니다. 지지부진한 주가의 움직임, 금리인상이 맞물리면서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식시장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기 마련인데, 힘든 시기 잘 견뎌내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