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2. 21. 제 307호

다시 덮친 오미크론 공포, 탄소중립 바람타고 부활하는 미니밀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21일 화요일 입니다. 주말은 엄청 추웠는데 어제 오늘은 좀 덜추운것 같아 다행입니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코로나는 심해지고 참 연말 분위기가 나질 않네요. 올 연말은 가족들과 집에서 보내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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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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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내년 보유세 동결"

- 희한한 1년짜리 세금 공약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부동산 관련 세금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년 주택 보유세 산정때 올해 공시가격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1가구 1주택 고령자에 대한 종부세 납부 유예도 논의합니다. 표를 위해서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데요. 내년 주택 보유세 세금 산정을 왜 올해 공시가격을 하는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여당의 표를 의식한 정책들. 국민이 과연 납득할까요? 명분도 잃고 표도 잃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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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바람타고 부활하는 미니밀

- 포스토 전기로 2기 재도입

고비용과 낮은 생산성으로 시장에서 퇴출당한 미니밀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미니밀은 열연강판용 전기로인데요. 철강업계가 배출가스 감축이라는 발등의 불을 끄기위해 미니밀을 재도입하기로 한 것입니다. 미니밀은 탄소배출량만 보면 기존 고로의 4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사실 전기료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되면서 2010년대 중반 사라진 시설이었습니다. 미니밀, 다시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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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 강타, 내년 경제성장률 3.1%

-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정부는 코로나 19 재확산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라 내년 실질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연간 2%대의 고물가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경제성장률은 떨어지고. 경제가 더 힘들어질 듯 합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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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덮친 오미크론 공포

- 아시아 증시 휘청

오미크론 확산과 중국 경기둔화 우려 확대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증권가에선 불확실성이 큰 만큼 당분간 증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증시가 다시 상승기류를 탈때까지 보수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주가가 오른다면 현금확보 기회로 삼을만하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증시 약세 투자의 기회일까요, 위기의 전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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