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시대 SMR이 세상 바꾼다, 반도체 미국주식에 올라타라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3일 월요일 입니다. 2022년의 첫 월요일 입니다. 그 어떤 월요일보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2년도 저와함께 매일 아침 경제신문 읽으면서 여러분의 지식과 부가 급격히 증대하는 한해가 되시길 희망하면서 오늘 기사들 읽어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탈탄소시대, SMR이 세상 바꿀 것
- 에너지 패권 좌우할 꿈의 원자로
인구 6만명의 소도시 코밸리스. 세게 원자력 발전사업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입니다. 안정성과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 세계 1위업체 뉴스케일의 핵심 연구시설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SMR은 전기출력 300MW이하 차세대 소형원전입니다. 방사능 유출등 사고확률이 기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 수준인데다 건설비는 절반에 불과한데요. 탈탄소시대 미국 중국 등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탄소 중립 시대에 SMR을 활용하지 않는 건 정치인들의 직무유기라는 관계자의 말. 안전한 원전시대가 도래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한경 펀드매니저 서베이 "반도체, 미국주식"
- 코스피 2900~3400 예상
작년 초 주식시장은 뜨거웠습니다. 삼성전자는 1월초 급등하여 9만원을 넘어서기도 하였는데요. 하지만 올해 초는 주가 급등 기대도, 급락 걱정도 없습니다. 차분한 전망만 있을 뿐입니다. 한경 펀드매니저 서베이 를 살펴보면 반도체와 메타버스 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2차전지는 조정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변수는 인플레와 금리인상이 될것으로 꼽혔는데요. 유망 테마를 잘 선별한다면 좋은 투자기회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주식 비중은 유지하되 해외주식 투자를 늘려라!" 펀드매니저들의 조언. 얼마나 적중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로봇, 우주, 헬스케어
- 포스트 코로나 혁신전쟁
"코로나 19 팬데믹은 굴곡의 과정을 거치며 독감 같은 엔데믹(풍토병)으로 갈것이다. 그러나 이후 펼쳐지는 글로벌 경제는 '과거의 균형'으로 복귀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균형'으로 이동할 것이다." 국내외 경제전문기관이 내놓은 2022년 글로벌 경제지형도 전망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균형점으로 AI 로봇 메타버스의 포스트 모바일 혁신 경쟁, 헬스케어, 탈탄소 ESG, 스페이스 테크, 테크노내셜널리즘 을 꼽았습니다. 앞으로 이 5가지 포인트를 잘 눈여겨 보시면 좋은 투자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