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에서 혼다 제쳤다, 로봇을 휴대폰처럼 쓰는 시대 온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6일 목요일 입니다. 오늘 저는 휴대폰 알뜰폰 번호이동을 합니다. 원래도 알뜰폰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조건의 통신사가 있어서 오늘 이동하려고 합니다. 무사히 잘 이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비싼 요금제 쓰고 계시다면 한번 알뜰폰 알아보세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좋은 요금제가 많습니다.
< 경제신문 1면 1 >
- 현대 기아차 혼다 제치고 5위
- 도요타는 GM 제치고 1위
현대자동차 기아가 미국진출 35년만인 지난해 처음으로 혼다를 제치고 판매 5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GM은 일본 도요타에게 1위자리를 내주었는데요. 차량용 반도체 부족과 친환경차 수요 급증, 내연기관차 퇴조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대격변기를 맞았다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시장은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새로운 강자로 등극하게 될까요? 1위를 빼앗긴 GM은 도요타에 어떻게 반격하게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2 >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비전 발표
- 로보틱스를 통해 모빌리티 영역 확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로보틱스를 통해 모빌리티의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정회장은 로봇을 휴대폰처럼 들고다니는 시대가 온다고 말했는데요. 로보틱스는 더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고 현대차는 로보틱스를 통해 위대한 성취를 이룰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로보틱스 및 모빌리티 기술에 메타버스를 결합한 메타모빌리티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로봇을 휴대폰처럼 들고다니게 될까요? 아직은 와닿지 않는 것이 현실이네요.
< 경제신문 1면 3 >
- 코스피 지수 다시 2950
- 미국 중앙은행 긴축 우려
코스피지수가 한달만에 다시 2950선으로 가라앉았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빨리 긴축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나스닥이 급락한게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5일 코스피지수는 1.18%하락한 2953.97에 마감했는데요. 기관이 1조 340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개인투자자가 1조 3051억원, 외국인이 322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 경제신문 1면 4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대위 해체
- 새 선대본부장에 권영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거를 63일앞두고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를 전격 해체하는 '초강경'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윤후보는 처음 윤석열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지만 정치경험이 많지 않은 윤후보가 불안한 홀로서기로 돌아섰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윤후보는 앞으로 자리를 나눠주는 식의 선대위가 아닌 철저한 실무형 선대위 본부를 구성하겠다고 하였는데요. 앞으로 윤석열 후보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