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1. 7. 제 322호

상속주택 3년간 종부세 제외, Fed 긴축본색 증시 강타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7일 금요일 입니다. 2022년의 첫주도 이렇게 끝나가네요. 저는 어제 무사히 알뜰폰으로 번호를 이동하였습니다. 데이터의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카톡정도는 무난하게 할 수 있는 데이터무제한 요금제로 갈아탔고 가격은 1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을 내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인터뷰 촬영이 있습니다. 무사히 잘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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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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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인플레 억제 초강수

- 조기 금리인상, 양적 긴축 추진

미국 중앙은행이 빠른 경기 회복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에서 내년 이후로 전망한 양적 긴축을 올해 시행할 가능성도 시사했는데요. 이에 세계 금융시장은 출렁였습니다. 리서치회사인 르네상스 매크로의 닐 두타 이코노미스트는 Fed가 3월에 금리를 올리기 위해 활주로에 있다고 표현하였는데요. 본격적인 금리인상이 이제 시작되나봅니다. 물론 이러다가 또 수치가 안좋아지면 금리를 못올리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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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표 사퇴촉구 결의안 철회

- 국민의힘 선대위 갈등 수습

대선을 두달여 앞두고 정면충돌했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극적으로 화해했습니다. 이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의원총회에 윤후보가 예고 없이 찾아와 정권교체를 위해 모두 힘을 합치자고 손을 내밀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는데요. 하지만 당내 혼선이 거듭되면서 지지계층에서는 동요하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싸웠다가 화해했다가... 솔직히 또 싸우고 언제 또 갈라질지 모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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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 융합, 확장이 트렌드

- 로봇, 메타버스, 모빌리티, AI가 하나로 뭉쳐

올해 CES 2022는 로봇, 메타버스,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이 하나로 뭉치고 진화해 그 경계마저 뛰어넘는 혁신 경연장으로 집약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문가들은 기반 기술을 갖춘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사업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정의했는데요. 단순히 다른 업종 기업과 제휴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말 이제는 어떤 기업이 나의 경쟁자가 될지 알수 없게 되었는데요. 치열한 기업 경쟁, 누가 새로운 승자가 될지 궁금해 집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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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세법 시행령 개정안 발표

- 수도권 광역시 2년, 지방 3년 종부세 제외

올해부터 상속주택은 2~3년간 종합부동산세 주택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서울 등 수도권, 특별자치시, 광역시는 2년이며 이를 제외한 지방은 3년입니다. 지난해처럼 부모로부터 상속받아 '별안간 종부세 대상'이 되는 경우는 사라질 전망인데요. 예상치 못한 상속으로 종부세 대상자가 되는 것은 사실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종부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말이죠. 처분에 걸리는 시간을 준 정부의 이번 세법개정안은 누구라도 환영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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