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폭발 내달초 20~30만, 잠실5단지 재건축 통과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2월 17일 목요일입니다. 어제는 사주재테크의 저자분을 만나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사주를 통해서 투자를 접근하는 시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자신을 알면 투자가 더 성공적일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주식투자에 대한 독특한 시선이라 더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영상 빠르게 편집해서 업로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인터뷰가 있는데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싱가포르, 사우디 국부펀드 등 10여곳 참여
- 현재 IPO 검토 안해
SK이노베이션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이 추진하는 최대 4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글로벌 국부펀드와 세계 3대 사모펀드 등 10여곳이 뛰어들었습니다. 국내 기업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평균 수백조원을 굴리는 글로벌 큰손들이 대거 집결한 것은 극히 이례적입니다. SK온은 이번 자금을 해외 공장 건설 비용에 사용할 예정인데요. 국내배터리 업계 후발주자인 만큼 공격적인 투자 확대가 필요합니다. 결국 이번 글로벌 큰손들의 투자는 한국 배터리의 성장성을 높게본다는 것인데요. 다시한번 배터리주에 관심을 가져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서울시 7년만에 정비계획 가결
- 6800가구 메머드급 단지 조성
서울 강남의 대표적 재건축 아파트 중 한곳인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1978년에 건립돼 올해 준공 45년을 맞은 잠실5단지는 지상 15층, 30개동, 3930가구의 대단지인데요.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6815가구로 재건축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잠실역 역세권에 걸쳐있는 복합용지에는 지상 최고 50층까지 건립이 가능합니다. 이번 재건축으로 인해 잠실의 모습이 한번 더 바뀔 것으로 보이는데요. 성공적으로 잘 재건축이 마쳐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이재명 "집문제 반드시 해결"
- 윤석열 "지역주의 타파"
이재명후보는 잠실새내역 연설에서 "시장의 가격 결정을 존중하고 한시적인 부동산 양도소득세 완화와 공급 확대를 통해 시장 내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강남역 유세에서는 "코스피 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고도 했는데요. 이에 윤석열 후보는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호남순회 유세를 펼쳤습니다. 코로나 확산이 점점 심각해지면서 선거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로나때문에 선거가 살짝 가려지는 느낌이 드는건 저 뿐 일까요.
< 경제신문1면 4 >
- 이틀 연속 10만명 육박
- 위중증 환자도 300여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방위 확산이 이어지면서 하루만에 5만명대에서 9만명대로 치솟은데 이어 10만명을 목전에 두게 되었는데요. 주말동안 감소 했던 검사 건수가 다시 늘어난 점, 자가진단키트로 걸러내지 못한 '숨은 확진자'가 증가한 점, 격리지침이 완화되면서 방역긴장감이 느슨해진점 등이 확진자가 급증한 배경으로 꼽힙니다. 이런 추세라면 더이상 손쓸수 없는 상황이 올 것 같은데요. 위중증 환자 관리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