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바로 세우겠다", 포스코 호주광산 개발 재개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이번 한주도 다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오늘 저는 인터뷰가 없어서 조금은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터뷰 질문지를 만들면서 하루를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푸근하다고 합니다. 봄이 서서히 오고있나봅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윤석열 시대
- 따뜻한 복지도 성장없이는 지속할수 없어
윤석열 당선인은 정부주도가 아니라 민간 중심의 경제로 전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산층을 더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정책 운영방향에 대해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로 세워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과 번영의 시대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집권후 여소야대 정치상황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행정부를 맡게 되면 다른 당이 의회 주도권을 잡는 것은 민주국가에선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였는데요. 윤석열 당선인은 어떤 대한민국을 보여주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코스피 2.2% 반등 2680
- 플랫폼, 건설, 소비주 껑충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날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대선 불확실성을 떨쳐낸 주식시장에 전날 미국 뉴욕증시의 온기가 더해졌다는 분석입니다. 윤석열표 경제공약인 Y노믹스 관련주는 일제히 뛰었는데요. 규제리스크에 움츠러들어 있던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8% 대 급등을 한 것을 비롯해 건설, 소비, 원전 관련주가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첫날처럼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참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주요보직에 윤핵관 중용
- 인수위원장 안철수, 비서실장 장제원 유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당선인 비서실장에 임명했습니다. 당선후 첫 인사로 정계 진출부터 당선까지 자신을 적극적으로 도운 '윤핵관'중 한사람을 주요보직에 앉힌 것입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장으로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유력한 가운데 김병준 전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인수위 부위원장에는 권영세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수위원장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안철수 대표가 위원장직을 맡게 되는 걸까요.
< 경제신문1면 4 >
- 철광석 연 최대 500만톤 확보 가능
- 10년넘게 휴면상태에 있던 프로젝트 재개
포스코가 10년넘게 휴면상태에 있던 호주 철광석 광산 프로젝트에 재시동을 걸었습니다. 작년부터 국제 철광석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주춤하던 광산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는데요. 실패한 투자라는 오명을 벗고 지난해 수천억원의 배당 수익을 가져다준 호주 로이힐 광산을 잇는 프로젝트입니다. 업계는 API프로젝트를 통해 포스코가 연간 최대 500만톤의 철광석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있는데요. 포스코가 한해 필요한 철광석의 8%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적극적은 자원투자로 원료 자급률을 높이는 포스코. 적극적인 해외 광산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