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10. 제 372호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 윤석열 당선 요인 3가지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어제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정말 역대급으로 치열했는데요. 당선이 된 만큼,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나라를 잘 이끌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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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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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48.6% vs 이재명 47.8%

- 역대 대선 중 가장 박빙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득표율 1%포인트 내 차이로 앞서 역대 대선 중에서 가장 박빙의 승리를 기록했는데요. 윤 당선인은 선거에서 이겼지만 유권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얻지는 못한 만큼 국민통합이 숙제로 남게되었습니다. 윤 당선인은 1987년 직선제 이후 첫 비정치인 출신인데다가 여야가 10년씩 번갈아가며 정권을 잡은 선례도 35년만에 깨졌습니다. 앞으로 윤 당선인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까요. 부디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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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대통령 선거 잠정 투표율 77.1%

- 2017년 19대 대선보다 0.1% P 낮아



20대 대통령 선거 잠정 투표율이 77.1%로 집계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상 최고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19대 대선보다 조금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거가 정말 박빙인 만큼 투표를 안하신 분들이 투표를 하셨다면 대통령 당선인이 바뀌었을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투표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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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부 독주 5년

- 정권교체 열망이 정치신인을 대통령으로



윤석열 당선인은 어떻게 당선이 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는 크게 3가지가 있어 보입니다. 1) 고장난 의회정치를 바꿔라. 2) 운동권 기득권 586에 대한 반감. 3) 무능 진보 정부 심판. 전문가들은 운동권 586세대로 상징되는 기성 정치인과 문재인 정부의 무능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감이 '정권 교체'로 이어졌다고 해석했는데요. 기존 정치가 굉장히 식상한 부분은 조금 공감이 되긴 합니다. 새롭게 선출된 비 정치인 출신 당선인이 정치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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