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16. 제 377호

대통령 집무실 용산 국방부청사 급부상, 코로나확진 50만명 육박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6일 수요일입니다. 어느덧 3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날은 점점 따뜻해지고 있고요. 벚꽃이 활짝 필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요. 가끔은 시간의 무상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면 어느덧 훌쩍 지나가있는 시간. 여러분들은 잘 살고 계신가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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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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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 재정건전성 우려

- 50조 소상공인 지원, 1년 국방예산 맞먹는 규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1호 공약인 50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윤 당선인은 이를 다룰 코로나 비상대응특별위원회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꾸리기로 하고 안철수 위원장에게 특위 위원장을 겸임하도록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규모가 너무 크고 국가 재정 건전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는데요. 50조원은 올해 국방예산 54조 6천억원에 버금가는 규모입니다. 상당수는 적자 국채로 조달할수 밖에 없는데요. 국가부채는 한계이고 돈 쓸곳은 많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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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 "정부서울청사는 배제" 경호문제 등 고려

- 한남동에 대통령 관저 추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한 청와대 이전 후보지로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민과의 소통을 늘리기 위해 청와대를 정부 서울 청사로 옮기겠다고 공약했지만 막상 현실에선 만만치 않다는 점을 드러낸 것입니다. 대체지로 떠오른 국방부 청사는 부지와 공간이 충분한데다 광화문과 달리 주변에 고층빌딩이 적어 경호문제도 상대적으로 덜하는 평가인데요. 인근 육군참모총장 관저를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청와대 시대, 정말 막을 내리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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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성장 패션플랫폼

- 지난해 3.5조 자금 몰려 스타트업 분야 1위



신생 패션브랜드 언더마이카는 최근 쓱 닷컴에서 30초 1억원 완판이라는 기록을 썼습니다. 2020년에 나온 루키지만 신세계 백화점은 최근 서울 본점에 언더마이카 매장을 내줬습니다. 신세계가 읍소했다는 후문입니다. 패션 잭팟이 터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제작 지시서만 있으면 단돈 1천만원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덕분입니다. 오라인 패션 시장 규모는 49조 7천억원에 달합니다. 연간 거래액이 1조원을 넘어선 패션플랫폼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패션, 또다른 기회의 시장이 열리고 있는듯 합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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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9시 40만 첫 돌파

- 사망자도 293명 역대 최다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 4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15일 밤 9시에 44만명을 넘어선 만큼 밤 12시까지 집계한 최종 수치는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위중증환자와 사망자도 연일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파른 확진자 급증에 정부의 방역관리 역량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코로나 대유행, 언제 감소하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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