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23. 제 383호

20대 평균연봉 1억 넘었다, 주담대 금리 연 4% 돌파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23일 수요일입니다. 어느덧 주 중반에 들어서게되었습니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는데 오늘은 날이 좀 쌀쌀합니다. 꽃샘추위라고 할까요.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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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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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 임금 1년새 15% 급증

- 삼성SDI, 기아 등 1억 첫 돌파



국내 증권시가총액 상위 20위 기업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연봉이 1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간 인상률로 역대 최대수준이라는 평가인데요. 이들 기업의 평균 연봉도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외부 요인 외에 대기업이 직원들의 불만을 달래고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임금 인상폭을 키웠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이제 연봉1억이상 직장인들이 꽤 많아지는 것 같은데요. 임금 인상에도 가격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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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대출 6개월만에 이자가...

- 떨고 있는 영끌족




은행권 가계 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지난달 주요 은행 주택담보 대출 금리가 9년만에 처음으로 연 4% 선을 넘어섰습니다. 은행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가산금리를 대폭 높인데 이어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두달새 0.5% 포인트 오르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불과 반년전까지만해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던 연 2~3%대 금리가 빠르게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본격화되는 금리상승,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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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용산 이전 놓고 또 충돌

- 문, 국정에는 작은 공백도 있을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정에는 작은 공백도 있을수 없다면서 군 통수권자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것을 마지막 사명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김은혜 대변인은 "저희는 일하고 싶다. 일할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윤 당선인 측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문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신구 권력간 충돌이 이어지는 양상입니다. 청와대 용산 이전. 조금 천천히 급하게 옮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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