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브런치하게
목소리로 만나는 브런치 작가들 #2
새벽을 여는 시간^^
설레는 마음 가득 담아 글을 담습니다.
작업을 하는 내내
이렇게 사랑스러운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슴 뭉클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작가님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어떤분들인지 궁금하시지요~~^^
목소리로 만나는 브런치 작가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필명 이강담 작가님
필명 시골서재 강현욱 작가님
필명 안신영 작가님
필명 초원의 빛 강성화 작가님
'사랑' 나누어 주신 네 분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