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르는프랑스 정치의 추락

위대한 일상 2021년 6월 8일

#thegreatdays2021 le 08 juin 2021

French politician who came up with a terrorist conspiracy theory...

Are you a republic? No, you are the shame of the Republic...

French politicians who use terrorism and victims in politics,

There is no end to the fall of French politics.

테러 음모론을 들고 나온 프랑스 정치인…

당신이 공화국인가? 아니, 당신은 공화국의 부끄러움이다…

테러와 희생자를 정치에 이용하는 프랑스 정치인들,

프랑스 정치판의 추락은 끝이 없구나..

IMG_20210611_0007.jpg le terrorisme (테러리즘)에 대한 Jean-Luc Mélenchon 의 발언


장 뤼크 멜랑숑.

프랑스 한 정파의 수장으로 몇 해 전 프랑스 검찰의 압수수색 현장에서

"내가 바로 공화국이다."라고 '일갈'해서 '빈축'을 샀던 인물이다.

이번엔, 큰 선거를 앞두고 늘 '테러'가 자행되었다는 '음모론'을 들고 나왔다.

정치인들이 '테러'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도, 또 프랑스 만의 일도 아니다.

늘 해마다 '천안함'을 들고 나오는 한국 극우 야당의 정치인들.

사고 현장에서 '의전용 사진 촬영'을 하는 구의회 의원들...

이런 괴물 들을 뽑아놓은 것이 '결국' 유권자이고 보면,

믿을 것은 깨어있는 국민들의 '혜안(慧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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