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주는 위안

위대한 일상 2021년 6월 12일

#thegreatdays2021 le 12 juin 2021

" #chris! #stay #strong. #i_love_you "

by #son #heungminson #sonheungmin

#euro2021 De nombreux messages de soutien

envers #christianeriksen #eriksen , après son malaise

@chriseriksen8 @hm_son7 #football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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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 쓰러진 한 선수를 위한 '응원'이 이어졌다.

'축구'가 다시 한번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다.

'축구'가 주는 위안...

세상이 '경기'처럼 어느 정도 '공정'했다면,

세상이 이번 경우처럼 '이구동성'으로 '사랑'을 노래할 수 있다면...

그러면, 너무 이상적이려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상적'이지 않고 '이상(異常)'하다.

불법 하도급으로 철거 건물이 무너졌는데,

'희생자'들보다 '재벌 총수'를 걱정하는 '언론'이 있는 세상..

자신을 취직시켜준 '친구'의 가족을

'확인'도 되지 않은 혐의를 씌워 '사지(死地)'로 내모는 세상...

축구경기의 '레드카드'가 있었으면 하는 세상...

슬픈 세상에 '축구'가 때론 위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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