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1년 6월 13일
대개는 슬프고,
분노가 치밀며,
답을 얻을 수 없는
현대사를 그리다 보면,
차라리 숫자를 그릴 때까, 숫자를 쓸 때가,
마음이 편하다.
수학이 주는 '안락함'이라고 해야 하나..
평생 숫자를 그렸던 '로만 오팔카'가 떠오른다.
'숫자'는 우리 시대에 '새로운 편안함'을 줄 것이다.
마치 '바흐'의 음악이 주는 편안함처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감탄하는 '수학'의 아름다운이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은' '거대한 담론'의 시대를 지나서
이제 '빅데이터'로 '정확한' '답'을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받는 시대에 와있다.
#thegreatdays2021 le 13 juin 2021
#수학 #아름다움 #숫자 #편안함 #바흐처럼
The #beauty of #mathematics. The comfort of numbers. Like #bach #london #uk
A woman looks at an #nft #nftart #nonfungibletoken #nonfungibletokenart by #ryoji_ikeda
a #singlenumber that has 10,000,086 #digits at #sothebys #hommage @ryoji_ik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