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눈물, FC 신화의 마침표.
위대한 일상 2021년 8월 8일
by
위대한 일상을 그리는 시지프
Aug 16. 2021
작명을 잘해야 출세한다는 백남준 선생의 농반 진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면
늘 떠오르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메시다.
마치 구세주 '메시아(Messiah)'와 발음이 비슷해서
늘 '메시아 Messiah' 같은 인상이었다.
그런 메시가 신화를 썼던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메시가 눈물을 보였다.
신화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신화는 이렇게 마침표를 찍는가 보다.
대단했다.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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