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3월 1일
영화배우 문성근 씨가 '인공지능'이 복원한 유관순 열사의 미소를 트윗에 올린 것을 보았다.
너무 곱고 아름다운 미소였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의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사진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숨을 멎게 하는 사진이었다.
수많은 인물들을 그렸고,
수많은 눈빛들을 보았지만,
이렇게 형형한 눈빛은 본 적이 없었다.
남루한 죄수복을 입은 흑백사진이었지만.
눈빛은 화면을 전체에 빛을 내뿜고 있었다.
17세의 나이에 독립을 외치고,
저렇게 형형한 눈빛으로 죽음 앞에 있었다.
3.1절이다.
선거를 8일 앞둔 3.1절.
이제 3월 9일
선거가 끝나면,
유관순 열사께서는 하늘에서,
AI가 만든 저 미소처럼 환하게 웃으실까?
모든 호국 영령들께서, 이재명 후보를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친일잔당들에게,
나라를 맡기지 않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3.1절에,
호국영령들에게 '감사'가 아닌 '부탁'을 드리고 있다.
'친일파'와 '기득권'들의 손에서 나라와 국민들을 지켜달라고,
한 번만 더 '대한독립'을 이루어 달라고 말이다...
#thegreatdays2021 le 01 MAR 2022
3.1절 #유관순열사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