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5월 4일
여느 때처럼 방화로 이어진 노동절 시위.
불타는 팔레트에 불을 끄려고 애쓰는 소방관을 제지하고,
심지어 얼굴을 가격하는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뉴스 보도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시위대마다 '자원봉사'에 나서던,
'거리의 의사'의 일원이었다.
정부의 무관심과 시위대의 폭력...
끊임없이 반복되는 파리..
프랑스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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