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6일
미국 연방 대법원에서 낙태권을 법적으로 합법화한 'Roe v. Wade' 판결을 공식 폐기했다.
낙태 찬성론자와 반대론자 사이에 논쟁이 가열되었고,
시위가 이어졌다.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낙태권 찬성론자와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는 낙태권 반대론자들,
여성주의, 종교적 관점, 사회적 관점, 온갖 주장과 이론들이 쏟아지고 또 뒤섞인다.
나는 그 답을 모르겠다.
다만, 스스로 선택하는 문제를 '법'은 '어떤 권리'로 막고 또 만들고 페기 하는가?라는
'법'자체와 '그 법을 행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구심'이 먼저 든다.
'고귀한 법'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법'이 아니라 '밥', 자기들 밥그릇을 위해 움직이지 않았었나?
이런 말도 모욕죄로 처벌할 수 있을 그들,
그 '법'이 '법관들'이 잘못하면, 그때는 누가 재판하는가?
법에 대한 신뢰가 제로인 세상에서
다시 법원 앞에서 편을 들어달라고 주장해야 하는 현실이 난센스처럼 느껴진다.
#thegreatdays2022 le 06 Juillet #역사의후퇴인가?
A #retreat from #history?
Des militantes du #droit à l'#avortement, vêtues d'une tenue inspirée de La #Servante_écarlate , marchent à #Denver, dans le #Colorado la Cour suprême des #EtatsUnis a annulé le dro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