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7일
축제처럼 소몰이하듯이,
코로나를 멀리멀리 내쫓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상황은 그렇지가 않다.
축제가 2년을 쉬고 다시 찾아왔다면,
코로나는 3년째 우리를 지배하고
다시금 고개를 쳐들고 있다.
어리석은 극우 정권 들일수록 코로나 대처에 실패했다.
손잡이로 문을 열고 인류의 인체에 들어선 코로나는
다수의 멍청한 극우 정부의 지도자들보다 똑똑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우리는 역사상 가장 멍청한 극우 정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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