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로의 회귀인가...
투 더 파스트...

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16일

동서독이 입을 맞추며 냉전을 녹인 것이 엊그제인데..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무능한 미국의 과욕과

무지한 유럽의 지도자들이 만나서

역사의 마차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메르켈이 떠나간 독일은 새로운 총리와

메르켈을 잃은 마크롱이 고아처럼 말의 자리에 있고,

마부의 자리엔, 푸틴과 에르도안 그리고 시진핑이 나란히 앉아

채찍을 휘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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