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티첼리와 환경운동가

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27일

절박함이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이 었으나,

보티첼리의 작품을 인질로 삼은 것은 섬뜩했다.

작품이 아니라 보호용 유리벽에 접착한 것이었다는 설명을 듣고,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돌아서서 생각해 보니,

지구가 없으면,

예술이 무슨 소용인가..

절박한 상황인데

나초 차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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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27 Juillet

보티첼리를 인질로 삼은 환경 운동가들...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Environmentalists who took Botticelli hostage...

I understand your feelings, but...

27 07 2022 Florence 22 07 2022 Protesters from the action group Ultima Generazione glue their hands to the glass covering Botticelli’s Primavera at Galleria Degli Uff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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