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문제인,
그리고 한국의 민주주의

위대한 일상 2023년 1월 3일

이재명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났다.

밝게 웃고 있는 모습뒤로,

잔잔한 그늘이 느껴졌다.

상식이 무너지고,

공정, 정의, 자유와 같은 단어가 사전과 현실에서 달리 쓰이는 세상...

과거의 대통령은 자신의 정당의 후임 대표에게 어떤 마음이었을까...


권력은 쓰지 않으면 권력을 쓰는 사람에게로 흐른다는 말이 있다.

원칙에 충실한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신념은,

성실하게 사악한 세력에 의해 철저히 유린당했고,

그 사악한 세력은 미래의 경쟁자를 죽이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태풍 앞에 촛불과 같은 저 두 사람을 누가 지켜줄 수 있을까.

과거에도 그렇게 한 사람이 태풍 앞에 홀로 서 있다가

스스로 이 세상을 떠나갔다.

이제 똑같은 상황을 맞닥뜨린 지금,

저 두 사람을 누가 지켜줄 수 있을까?

그건 상식과 진실, 대한민국과 미래의 후세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손을 모아 바람을 막고, 몸을 붙이고 거센 태풍을 막아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둘은 꼭 살아서, 더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챙겨주었으면 좋겠다.

국격이라곤 없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실낱같은 희망이 뭉게뭉게 구름처럼 피어오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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