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3년 5월 6일
거대한 디즈니랜드가 아닐까
코미디를 원하는
신화를 원하는 대중의 심리와 만나서
왕실이라는 코미디가 등장한다.
왕실이 없는 나라에서는 천박한 자본주의로 계급을 만들고,
왕실이 있는 나라는 계급이 없는 시대에서 계급 놀이를 한다.
천박한 자본주의로 사라진 역사를 화장한다.
(화장(化粧)은 화장품으로 얼굴을 꾸미는 행동을 말한다.
화장과 분장은 둘 다 영어로 메이크업이다(나무위키))
영국왕실이나, 덴마크, 네덜란드등 유럽의 왕실을 볼 때마다
몇 해 전 일본을 탈출한 카를로스 곤의 베르사유 생일 파티가 생각난다.
곤은 자신의 생일잔치를 베르사유 거울의 방에서 성대하게 치렀다.
15세기의 복장으로, 돈으로 역사를 사버린 것이다.
물론 회삿돈으로 치렀다.
우리 문화로 따지자면 '법카'로 굵은셈이다.
와규를 수천만 원어치 먹어치운 어느 지방 도지사의 파렴치한 행각과 같은 맥락이다.
그 또한 피 같은 국민의 혈세로 이루어진 일이다.
그래서 깨어있는 사람들은 외친다.
왜 국민들의 피 같은 혈세를 들여 부유한 왕실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가?
"그들을 사유화하라"
#thegreatdays2023 06052023 #NotMyKing #notax for #royal_family #private_them The #net #worth of the #British_royal_family $28 billion £21.3 billion #Forbes #Coronation
of
52 arrests before the ceremony, including at least s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