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군을 기억하자는 것일까...
독재로의 슬픈 회귀..

위대한 일상 2023년 5월 18일

우리는 너무나 많은 '억울한 죽음'을 잊고 덮어 왔다.

4.3 이 그랬고,

여순이 그랬고,

또 광주가 그랬다.

대구 지하철 참사도, 세월호 참사도, 그리고 이태원 참사까지,

'억울한 죽음'을 덮은 사회엔

어김없이 새로운 억울한 죽음의 찾아온다.


그리고 이젠,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자들이 아닌,

또 다른 희생자인 진압군이 기억의 주인공이 되어 버렸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IMG_20230528_0001.jpg

#thegreatdays2023 le 18 Mai 2023 #Gwangju Is it a return to the era of #dictator again... Progress is slow, and egression is light speed. pain of history. A country for the rich only. Is it the end of democracy? #광주민주화항쟁 다시 #독재정권 #회귀 인가?

매거진의 이전글칸 영화제, 썩은 세상에 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