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차악(次惡)이라고 하지만..

위대한 일상 2023년 5월 29일

허망한 세상이고, 무력한 시대다.

어딜 가나 참 답이 없구나 푸념하게 된다.

독재를 해도 다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세상이니,

독재에 대한 죄책감도 없는 시대.

부패한 정치가 낳은'부실 공사'로 인해 지진의 희생자가 4만 명에 육박했음에도,

그 정부를 다시 택하는 사람들...

아무리 정치와 선거가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어디에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

튀르키예의 풍경이 남일 같지 않은 슬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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