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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공허
by
심내음
May 20. 2022
아주 맑은 날, 강물 위로 새들이 움직인다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한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게 내 마음 같지만
텅 비어 있는 건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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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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