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내방송

1일 1행복 필수섭취 하기

by 심내음

내음 씨는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내음 씨는 진동이 온 휴대폰처럼 몸을 약간 부르르 떨며 갑자기 깨었는데 바로 다음에 내리려던 정거장에 도착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휴우~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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