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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 : 생즉사 사즉생
무안하도록 무한한 고도를 기다리며
경상방언 ‘잠온다’는 표준어 ‘졸리다’보다 잠을 더 정확하게 설명한다. ‘자고 싶은 느낌이 들 때’ 숨겨진 주격조사 ‘이’가 잠이 주어임을 명시한다. 잠 앞에서 나는 결코 주어일 수 없다. ‘오다’를 동사로 거느리는 권력 앞에, 나는 왜소하다. 잠이 오지 않을 때 나는 속수무책의 불면이다. 닥쳐 온 잠 앞에서 ‘꾸벅꾸벅’은 삶의 몸짓이 아니라 잠의 길을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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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by
하루오
덮인 책과 덮인 눈꺼풀 (숙면)
GOOD NIGHT?
잠에 들기 전, 핸드폰 대신 집어 든 책 한 장 한 장은 나의 눈꺼풀을 무겁게 만드는 달콤한 주문과 같죠. 그리고 그 주문의 문장 마다에 곁들어진 르주르 룸 스프레이의 따스한 향은 당신을 안락하게 잠들게 할 거예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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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25
by
Le Jour
모든 선순환의 시작은 잠이었다.
40이 넘어서야 비로소 선순환의 시작이 ‘잠’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전에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잠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지 않았다면, 잠의 중요성을 이토록 절실하게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면서, ‘육아’라는 뜨거운 맛을 실감하게 되었다.나를 닮아서인지 1호는 너무나도 섬세하고 자극에 예민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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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by
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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