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헤맨만큼 내 땅이라고, 방황하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멘트를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
이젠 그만 좀 헤매고 싶고, 정착하고 싶다.
내가 스스로 불러온 헤맴이라 누구 탓도 못하네요. 젠장할...
뭐 내가 누구처럼 신대륙 발견할 것도 아니고. 그거 어차피 진짜 신대륙도 아니었잖아요.
쓸데없는 영토확장은 좀 멈추고, 이젠 깊이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근데 이게 참 내 맘대로 안 되네. 미칠노릇~
9n년생 MZ. 내면의 싸가지를 숨기고 사회생활 중. 삶과 일에 대해 주로 씀. 마케팅과 광고 이야기도 간헐적으로. 내맘대로 쓰는(write and use) 공간! 시비태클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