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음악]Trio Toykeat - Gadd A Tee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은 늘 즐겁거나 편안했으면 한다.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든 시작하는 기분은 좋았으면 한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든 기분전환을 하며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오늘이다. 날씨가 춥고 밖이 아니라 안에서만 지내는 요즘 절실히 필요한 건 따뜻한 햇살만큼이나 마음을 들뜨게 만드는 열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 다소 무거운 기분이라면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를 가볍게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한다.
라디오를 듣다가 TV를 보다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데, 이 노래가 무슨 노래일까 궁금했었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눈여겨 봐주시라. 이 노래는 핀란드에서 결성된 퓨전재즈팀의 노래이다. 제목 해석이 안된다? 재즈 장르 역사상 존경받는 드러머 스티브 갯(Steve Gadd)과 피아니스트인 리처드 티(Richard Tee) 에게 헌정하는 곡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애석하게도 최근 현재 이 팀은 해체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마 전 SBS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소개되어 큰 이슈를 만든 11살 피아노 신동 '김요한군'의 영상을 준비하였다. 지금은 중학생 나이쯤 되었을 것 같은데, 이 영상은 당시 11살때 제작된 영상이라고 한다. 이 노래의 감동을 천재 피아니스트를 통해 감상해보자.
<한줄정리>
-Trio Toykeat(트리오 토이킷)를 대표하는 노래 중 하나이다.
-핀란드 출신, 이로 랜탈라(피아노), 라미에 에스케리넨(드럼), 에릭 시카사아리(베이스)로 구성되었다.
-스티브 갯(Steve Gadd)과 리처드 티(Richard Tee)를 위한 헌정 곡이다.
-아침을 깨우는 노래로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