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한 '누텔라 목소리'로 나의 남심을 깨워보자!
어제보다 너에게 더
샤랄랄랄랄랄랄라라 난 빠졌다
남심 저격 귀여운 목소리,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게 훔쳐 가는 마음 도둑(?) 이런 수식어를 붙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가수가 있어서 소개해 보려 해요. 단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남심을 녹여버리는 '여자 버전 누텔라 목소리'라고 감히 칭하고 싶어지네요. 노래 제목처럼 나도 모르게 빠져버리게 만드는 애교 섞인 목소리에 오늘 하루를 맡기고 싶어지네요~
이 노래는 '29'(이십구)의 첫 번째 싱글인데요. 사실 많은 정보가 없는 신인에 가까운 인디가 수입니다. 곡 소개를 보면 노래를 부른 가수보다 "SBS 드라마 '자명고' OST <꿈에라도 오세요>, MBC 드라마 '사랑의 주파수' OST <사랑이 싫은데>등 객원보컬로 이름을 알려온 '차이'와 작곡팀 8Tone(에이톤)의 P-Mac이 만나 "29"라는 이름으로 그들만의 색깔을 노래한다." 팀에 대한 언급이 더 많네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팀(?) or 가수(?)라고 봅니다. 사심 가득 담아 페이스북 주소를 남겨봅니다.
공식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292929go
<한줄정리>
-속삭이듯 남심을 녹이는 여자친구 가수, 이십 구(29)
-실제 나이가 29인지, 30대로 넘어가기 싫은 마음을 담은 의미인지 모르겠다.
-샤랄라 한 '누텔라 목소리'로 나의 남심을 깨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