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같은 달콤한 프러포즈 송을 원한다면 'Amazing'을 들어보자!
You are the sparkle of my eye
당신은 내 눈 속에서 반짝거리죠
사탕처럼 달콤하고, 온몸을 감싸듯 따뜻한 기분이 드는 말이 있다면 '사랑해'라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그다지 어려운 말도 아닌데 그렇다고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신기하게 또 숨 쉬는 것 같이 입 밖으로 쉽게 꺼낼 수 있는 말이기도 하죠. 어쨌든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따뜻한 말인 '사랑해'를 노래로 표현한다면 아마 이 노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있으면 화이트데이라고 해서 사랑이 꽃 피는 날이 다가오잖아요? 그 느낌 미리 한 번 느껴 봅시다.
이 노래는 'Elliott Yamin'과 'Ruben Studdard'의 프로듀서로서 유명한 가수입니다. 가수로서 보다 프로듀서나 작/편곡가로 더 유명한 뮤지션이죠. 노래가 워낙 유명해서 근처 카페에서 R&B 음악을 매장음악으로 활용한다는 곳에서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가사를 보면 워낙 달콤하고 연인연인스러운 이야기가 많아 부럽다가도 멜로디에 눈 녹듯이 무장해제되네요. 달콤한 사랑 노래를 원하시면 이 노래 어때요?(근데 주니라고 읽어야 되나? 저니라고 읽어야 되나?)
<한줄정리>
-사탕 같은 달콤한 프러포즈 송을 원한다면 'Amazing'을 들어보자!
-Joonie는 프로듀서로 더 유명하다.
-비슷한 노래로 'You Got Me'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