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여자들을 향한 '제이크'의 외침! 그렇게 살지마!!
I thought you were a dime but you loved me for my dimes
난 네가 정말 특별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넌 날 돈 때문에 사랑했잖아
살다 보면 인간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아요. 가까운 지인부터 처음 보는 사람들까지 말이죠.(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ㅋ)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아니라고 어렸을 적부터 배웠지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죠. 이 노래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한 소리(?) 하는 노래입니다. 물론 이 노래의 주인공은 여자입니다. 제목부터 여자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감지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힙합 쪽에서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가수로 보고 있는 제이크 밀러(Jake Miller)의 노래입니다. 92년생인데 고딩때부터 드럼, 기타를 독학으로 배워 직접 원맨밴드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쌓았다고 하네요. 그렇다 보니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끼를 발산했는데, 단숨에 '유튜브 스타'가 되었고 <스눕독> 투어에 오프닝 무대로 올라가게 되었죠.(미국은 유튜브 스타가 인정받는다네요~) 그 이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본격적인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죠.
노래를 좀 더 이야기해볼게요. 이 노래는 흥겨운 멜로디와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로 '지만 아는 여자들을 위한 노래'라고 가사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가사를 보면 'she walked into my life, all innocent and shit (봐봐, 그녀는 내게 모든 순수한 척은 다 하면서 들어와서는 똥을 줬어)'처럼 여자에게 크게 혼이 난(?) 뒤로 그렇게 살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어요! <Selfish Girls> 제목처럼 이기적인 여자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데, 공감도 가고 아닌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한줄정리>
-노래는 노래일 뿐 모든 여자가 다 그런 건 아니다!
-세상에 이기적인 모든 부류를 향해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
-그렇게 살지 마!!라고 하는데 노래가 가볍게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