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 쉴 수 있는
그런 순간들이 함께하기를.

by The Only Universe
131 수정.png


너른 하늘을 날아가는 저 새들에게도.

끝이 안 보이는 나날을 살아가는 그 누군가에게도.

부디 지친 마음 쉴 수 있는 그런 순간들이 함께하기를.






#단하나의우주 #TheOnlyUniverse

작가의 이전글오늘, 참 살 만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