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 쉴 수 있는
그런 순간들이 함께하기를.
by
The Only Universe
Oct 3. 2021
너른 하늘을 날아가는 저 새들에게도.
끝이 안 보이는 나날을 살아가는 그 누군가에게도.
부디 지친 마음 쉴 수 있는 그런 순간들이 함께하기를.
#단하나의우주 #TheOnly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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