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곰자리
by
The Only Universe
May 9. 2020
아래로
그대는
이 끝도 보이지 않는
우주 속에서
나를 찾아내주었죠.
나의 이름을 불러준 그대여,
나에게 그대는
우주보다 더 큰 존재임을
잊지 말아요.
#몽실 #단하나의우주 #TheOnlyUniverse
keyword
우주
이름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진심은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전해진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무언가이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