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니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아멘.
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