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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별 아래,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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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잎
Nov 27. 2019
오늘 하루, 잘 살았다.
별에게 받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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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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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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